탁 트인 풍경과 야생화가 예쁜, 덕유산


덕유산은 야생화 명소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덕유산은 시원한 능선 풍경 하나만으로도 아쉬움이 없는 여행지입니다여름이면 하늘과 맞닿은 그 멋진 덕유산 능선에 보랏빛 비비추꽃과 노란 원추리꽃들이 만발합니다눈 앞에 펼쳐지는 파란 하늘과 멀리 출렁이는 아름다운 능선을 배경으로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은덕유산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설천봉에서 향적봉과 중봉을 지나 백암봉까지 왕복5.4km를 걷는 코스로오르막이 있긴 하지만 길고 힘든 오르막은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덕유산은 1천미터가 넘는 고산이어서 한여름에도 더위 걱정이 없죠. 덕유산의 시원한 바람과 예쁜 꽃을 만나는 여행은 7/20(토)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