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알고 싶은 예쁜길, 수타사 산소길



홍천 수타사 산소길은 약 4km로 수타사계곡을 사이에 두고 걷는 길입니다. 작은 사찰 수타사를 지나면 생태숲이 조성되어 있는데 정성을 들여 조성한 숲이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숲으로 이어진 산소길은 깊고 울창한 숲을 따라 걷습니다. 혼자만 몰래 걷고 싶을 정도로 예쁜 길이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길이가 길지 않고 걷기에 쉬운 길이어서 누구나 기분 좋게 걸으실 수 있습니다. 8/24(토) 수타사 산소길과 소양강 둘레길 여행을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