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계곡미가 빼어난 지리산 대원사계곡



대원사 계곡길은 여행편지에서 세 번째 찾아가는 곳입니다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 본 분들이 입을 모아 극찬을 해주셨던 계곡입니다대원사계곡은 개인적으로 다섯손가락 안에 꼽는 명품 계곡이죠대원사 주차장에서 대원사를 지나 지리산 첫 동네인 유평마을까지 다녀오는 길로계곡을 따라 나무데크가 조성된 왕복 7km입니다이 길은 계곡 가에 앉아 청량한 물소리를 들으며 시간을 보내기에도자박자박 느린 걸음으로 걸으며 자연을 느끼기에도 더없이 좋은 길입니다대원사 계곡길은 누구나 걸을 수 있는 데크길로 조성되어이 여행은 지리산의 멋진 계곡과 자연을 감상하는 상쾌한 걷기가 될 것입니다. 7/27(토)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