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빛이 예쁜 자작나무숲과 주전골


가을 자작나무숲은 정중한 신사의 숲으로 변합니다자작나뭇잎은 붉지 않고 노란빛으로 물이 듭니다그러니까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이죠. 10월 초면가을 숲으로 변해가는 숲을 보실 수 있습니다자작나무숲은 주차장에서 군락지까지 왕복 약 8km를 걷습니다크게 힘든 구간이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곳이죠원대리 자작나무숲을 걷고 양양의 주전골을 돌아봅니다설악은 단풍이 가장 먼저 물드는 곳이어서 주전골에 단풍이 살짝 내려앉을 때입니다웅장하고 멋진 협곡의 주전골도 놓치기 아까운 곳입니다. 이 여행은 10/5(토)에 떠납니다~



<자작나무숲> 





<주전골>

* 주전골은 가을 사진이 아직 없습니다. 참고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