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동백 핀 매물도와 연화도


9월 연화도와 매물도 여행을 앞두고 태풍으로 인해 접었던 여행은 다시 11월에 찾아갑니다. 언젠가 11월 늦가을 매물도에서 빨간 동백꽃을 만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기억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도 시기가 맞아서 반가운 동백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큰 힘 들이지 않고 멋진 섬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연화도죠어느 곳에서든 섬의 해안 절벽과 어우러진 멋진 풍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매물도는 두말할 필요 없는 트레킹의 명소죠손에 잡힐 듯한 소매물도의 풍경도 그리고 매물도 능선에서 바라본 시원한 남해의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에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이 여행은 11/30(토)~12/1(일)에 떠납니다.


<매물도>





<연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