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로와 바다부채길


헌화로는, 예전부터 바다에 바싹 붙어있는 드라이브 코스가 유명한 길입니다. 이 헌화로가 끝나는 심곡항에서 바다부채길이 시작되는데 탄성이 절로 나오는 길이죠. 바닷가에 나무와 철제 데크로 만들어진 길인데 시원한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명품 걷기 코스입니다. 이 헌화로와 바다부채길을 걷고 자유롭게 썬크루즈리조트와 시간박물관 등 정동진의 명소까 모두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됩니다. 한참 유명세 때문에 너무 복잡해서 피하던 곳인데 이제 시간이 지나 조금은 여유로워진 듯합니다. 3/238(토) 헌화로와 바다부채길 여행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