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류지 데크길, 숲길, 계곡길이 다양한 법주사 세조길


법주사 세조길은 주차장에서 복천암 바로 위에 있는 용바위쉼터까지 왕복 약 10km의 걷기 길입니다.

이 길은 속리산 산행 구간과 겹치는데 용바위쉼터까지는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쉬운 길이교 이후부터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됩니다. 그러니까 세조길은 누구나 걷기에 좋은 걷기 코스죠. 길은 소류지 데크길, 숲길, 계곡길 등 다양하고 국보와 보물이 가득한 법주사가 있어 볼거리까지 풍성합니다.

그리고 선씨 종택이 있는 선병우 전통가옥에서 버섯전골로 식사를 같이 할 생각입니다. 식사 후에는 선병국과 선병우 전통가옥도 돌아볼 수 있어 두루두루 알찬 여행이 될 듯합니다. 법주사 세조길 걷기 여행은 따스한 4월 중순 이후에 미식회 여행으로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