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류지 데크길, 숲길, 계곡길이 다양한 법주사 세조길


법주사 세조길은 주차장에서 복천암 바로 위에 있는 용바위쉼터까지 왕복 약 10km의 걷기 길입니다.

이 길은 속리산 산행 구간과 겹치는데 용바위쉼터까지는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쉬운 길이교 이후부터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됩니다. 그러니까 세조길은 누구나 걷기에 좋은 걷기 코스죠. 길은 소류지 데크길, 숲길, 계곡길 등 다양하고 국보와 보물이 가득한 법주사가 있어 볼거리까지 풍성합니다.

그리고 체력에 맞게 속리산 문장대까지도 다녀올 수 있습니다. 문장대에서 탁 트인 풍경도 시원해서 산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가볍게 걷는 세조길 그리고 속리산 문장대 코스를 선택해서 걷는 여행은 5/23(토)에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