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길, 지리산 둘레길 3코스


지리산 둘레길은 한때 걷기 열풍을 주도했던 길이죠지리산 둘레길은 코스가 다양한데 그중 가장 예쁜 3코스를 걷습니다매동마을에서 창원마을까지 약 10km를 걷게 되는데오르락 내리락 길이 있지만 크게 힘든 구간은 없습니다.

노란 산수유꽃바람에 흩날리는 벚꽃키를 낮추면 보이는 봄 야생화들이 둘레길을 함께 합니다봄날의 지리산 둘레길은 소소한 풍경 속을 걷는 미소 한가득 행복한 길입니다. 4/4(토) 지리산 둘레길 3코스로 떠납니다.


* 봄 사진이 없어 여름과 가을 사진을 섞어 올립니다. 참고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