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섬 하화도와 여수 1박 2일 여행


오랜만에 여수를 찾아 떠나는 여행입니다. 첫날은 향일암을 품고 있는 금오산 전망대에 오릅니다금오산 정상까지 가지 않아도 약 15~20분 정도만 오르면 시원한 다도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길이 가파르지만 나무계단 탐방로가 잘 되어 있어 천천히 오르면 누구나 멋진 풍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금오산 전망대에서 시원한 바다 풍경을 즐긴 후 향일암까지 돌아보게 됩니다.

둘째날은 4월이면 섬 전체가 온통 꽃으로 화사한꽃섬 하화도를 트레킹합니다시원한 바다 풍경과 독특한 숲길 그리고 아찔한 꽃섬다리까지 섬 트레킹의 묘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길입니다걷는 거리는 약 5~6km로 오르고 내리는 길이 좀 있지만 힘든 곳은 없어서 걷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찾아가는 여수 1박2일 여행은 4/30(목, 석가탄신일)~5/1(금, 근로자의날)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