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꽃이 활짝 핀 육백마지기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는 올해 데이지꽃이 활짝 피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6월 중순경에 데이지꽃이 육백마지기에 피어르는 꽃구름 같았고 지금은 지고 있는 중입니다. 약간 아쉬울 때 답사를 하였지만 이곳은 꽃이 아니어도 주변 풍경이 너무도 시원하고 아름다워서 한번쯤 가볼만한 곳입니다.

구불구불한 길을 차로 오르고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를 1km 정도 달려야 하지만 주중에도 사람들이 꽤 많아서 주말에는 꼭 피하셔야 합니다. 혹시라도 가보고 싶으시다면 조금 서두르시거나 내년 6월을 기다리시고 사진으로 미리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