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 섬진강백리길 1코스 여행 준비사항

 

 

3 18(), 섬진강백리길 1코스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 하동군 화개와 악양의 날씨는 구름 많음입니다. 구름이 끼어서 하늘이 깨끗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동군 관광안내소에 따르면 이번 주말 섬진강변의 매화가 만개할 것이라고 하니, 활짝 핀 매화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온은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상 4도이고, 하동 화개와 악양의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올라가서, 기온 차이가 큽니다. 옷은 두꺼운 외투 한 벌보다는 적당한 옷 두 겹을 입으시고, 기온이 올라가는 낮에는 가벼운 차림으로 걸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 양재역은 7시 반 출발이며, 동천정류장은7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점심은 섬진강백리길을 다 걸으신 후 화개장터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하실 수 있고, 아니면 날도 따듯하고 중간에 강변 쉼터도 많으니 가벼운 도시락을 준비해 오셔서 강변 쉼터에서 도시락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섬진강백리길은 힘든 코스가 전혀 없습니다. 운동화도 괜찮지만 거리가 9.3km로 긴 편이니 트레킹화를 신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틱이나 무릎보호대가 있으신 분은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준비하셔서 걷는 도중에 따듯한 물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6~7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