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목) 누룩실재와 구례장 여행 준비사항

 

 

3 23(), 누룩실재와 구례장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화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 구례의 날씨는  ‘구름 적음입니다. 구름이 있긴 해도 비교적 날씨는 좋을 것 같습니다. 누룩실재 매화는 많이 피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봐야 정확한 개화 상황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온은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상 4도이고, 구례의 낮 기온은 15도까지 올라가서, 요즘 서울의 기온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교차가 크니 옷은 두꺼운 외투 한 벌보다는 적당한 옷 두 겹을 입으시고, 기온이 올라가는 낮에는 가벼운 차림으로 걸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 양재역은 7시 반 출발이며, 동천정류장과 신갈정류장은7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충무로, 양재 등 승차지점에는 화장실이 마땅치 않으니 지하철 화장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잠깐 쉬지만 식사하실 시간은 드리지 않습니다. 구례장에서 자유롭게 점심을 드실 수 있으니 휴게소에서는 간식과 생수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구례장을 돌아보고 누룩실재를 다 걷고 돌아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기타 준비사항

 

누룩실재는 힘든 코스가 전혀 없습니다. 운동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면 됩니다.

스틱이나 무릎보호대가 있으신 분은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6~7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