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섬진강백리길 2코스 여행 준비사항

 

 

3 25(), 섬진강백리길 2코스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 하동의 날씨 오전에 ‘구름 많음이고 오후에는 비가 조금 내릴 것 같습니다. 그러나 비의 양이 아주 적어서(12~18시 사이 1~4mm) 여행에는 거의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우산을 꼭 가지고 나오셔야 합니다.

기온은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상 5도이고, 하동의 낮 최고기온은 13도까지 올라갑니다. 요즘 서울의 기온과 비슷하니 옷차림은 평소 차림대로 나오시면 됩니다. 두꺼운 외투 한 벌보다는 적당한 옷 두 벌을 입고 낮에는 가벼운 차림을 걸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 양재역은 7시 반 출발이며, 동천정류장은7 40, 신갈정류장은 7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충무로, 양재 등 탑승지에 화장실이 마땅치 않으니 버스에 오시기 전에 지하철역 화장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시간을 드립니다. 걷는 도중에는 식사를 하실 만한 곳이 없으니 간식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섬진강 백리길 2코스를 다 걷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기타 준비사항

 

섬진강백리길은 힘든 코스가 전혀 없습니다. 운동화도 괜찮지만 거리가 약 12km로 긴 편이니 트레킹화를 신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틱이나 무릎보호대가 있으신 분은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6~7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