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충주 비내섬길 걷기 여행 준비사항

 

 

4월 1일(토) 충주 비내섬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 충주의 날씨는 보슬비가 조금 내릴 것 같습니다오전오후에 각각 4mm 미만씩의 비 예보가 있습니다이 정도면 비는 거의 안 오는 정도이니 여행에 지장은 없습니다하지만 하늘은 흐릴 것 같습니다그러니 우산은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충주의 최저기온 3최고기온 9도로요즘 서울의 기온과 비슷합니다기온차가 그리 크지 않지만 날이 흐리면 약간 쌀쌀할 수 있습니다. 옷은 적당한 두께의 옷을 두세 벌 껴입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시, 양재역은 7시 반 출발이며, 동천정류장은7시 40, 신갈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충무로, 양재 등 탑승지에 화장실이 마땅치 않으니 버스에 오시기 전에 지하철역 화장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시간을 드립니다. 점심은 비내섬길을 다 걷고 비내섬길 주변에서 늦은 점심을 자유롭게 하실 수 있습니다.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비 예보가 있으니 우산을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비내섬길은 약 11km 구간이며 걷기에 힘들지 않아서 마음 편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운동화나 트레킹화 중 편하신 신을 신으시면 됩니다그래도 무릎이 약하신 분은 스틱이나 무릎보호대를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5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