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내변산 내소사 봄꽃 산행 준비사항

 

 

4월 8일(토) 내변산 내소사 봄꽃 산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금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 부안군 변산면의 날씨는 오전에 '구름 조금', 오후에 '구름 많음'입니다. 산행하기에 나쁘지 않은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토요일 변산면의 낮 기온은 10~12도 정도로 금요일 서울의 기온보다 낮지만, 산행에는 적당한 기온입니다. 그래도 바람막이 등의 여벌 옷을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등산화 착용하시고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등도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시, 양재역은 7시 반 출발이며, 동천정류장은7시 40, 신갈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충무로, 양재 등 탑승지에 화장실이 마땅치 않으니 버스에 오시기 전에 지하철역 화장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양재역 탑승지는 종전처럼 케리어볼링장 앞에서 탑승하십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시간을 드립니다. 점심은 내변산 산행을 하고 내소사를 돌아보신 후 상가단지에서 늦은 점심을 자유롭게 하실 수 있습니다.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내변산 산행은 약 7km 구간으로 그리 길지 않으며 관음봉삼거리로 올라가는 오르막을 제외하면 걷기에 힘들지 않습니다.

등산화는 꼭 착용하시고 스틱, 무릎보호대 등을 챙겨오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앉아서 쉴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도 가져오세요.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PS, 이 여행은 아직 참여 가능합니다. 

망설이고 계시다면 비가 내린 후 산뜻한 봄 산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