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산벚꽃마을과 잠두길 여행 준비사항

 

 

4월 15일(토) 산벚꽃마을과 잠두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산벚꽃마을길 걷기를 하는 충남 금산군 군북면은 아침 6시 전에 비가 조금(1~4m) 내렸다가 그칩니다. 이후 흐렸다가 오후에 '구름 많음'입니다. 산벚꽃마을길 걷기에 오히려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두길이 있는 전북 무주군은 오전 9시 이전에 1~4m 비가 내렸다가 그치고 흐린 후 '구름 많음'입니다.

잠두길 또한 걷기에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곳 모두 낮 최고 온도는 21도~22도로 더위가 느껴질 정도로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바람막이 같은 겉옷과 우산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이 여행은 트레킹화나 등산화를 착용하시고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등도 챙겨오시면 편합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시, 양재역은 7시 반 출발이며, 동천정류장은7시 40, 신갈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충무로, 양재 등 탑승지에 화장실이 마땅치 않으니 버스에 오시기 전에 지하철역 화장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양재역 탑승지는 종전처럼 케리어볼링장 앞에서 탑승하십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아침 식사시간을 드립니다. 점심은 도시락이나 간식 등을 준비해오시고 산벚꽃마을길에 드실 장소가 많습니다.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산벚꽃마을과 잠두길 모두 크게 어려운 곳은 없습니다. 두 구간 모두를 걸어도 약 10km 정도입니다.

트레킹화나 등산화는 꼭 착용하시고 스틱, 무릎보호대 등을 챙겨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앉아서 쉴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도 가져오세요.

비를 피해 걷기를 하게 되겠지만 혹시 모르니 작은 우산 하나 챙겨오세요.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PS, 이 여행은 아직 참여 가능합니다. 

망설이고 계시다면 비가 내린 후 산뜻한 봄 여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