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두로령 트레킹 여행 준비사항

 

 

6월 3일(토) 두로령 트레킹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두로령이 있는 평창의 날씨는 '구름 많음'으로 여행하기에 적당한 날씨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두로령이 지나는 오대산의 날씨는 기온이 조금 더 낮기 때문에 바람막이 같은 겉옷을 준비해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 종합운동장역 7시 반 출발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버스는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9시 반쯤 식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그리고 점심은 도시락과 간식, 생수 등을 미리 준비해오세요. 두로령길 구간에는 식사를 사 드실 곳이 없습니다. 작은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이 코스는 평창 상원사에서 홍천 명계리까지 약 16km를 걷습니다. 거리가 길어서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으신 분은 힘들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장시간 걸을 때에는 등산화가 필수입니다. 스틱, 무릎보호대, 앉아서 쉴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도 꼭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