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화) 해인사 소리길 걷기 여행 준비사항

 

 

8/22(화) 해인사 소리길 걷기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일요일 오전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해인사 소리길이 있는 합천군 가야면의 날씨는 하루종일 '흐림'입니다. 낮 최고 온도는 26도로 여행하기에 좋은 날씨로 보입니다. 하지만 요즘 날씨 변덕이 심하니 작은 우산 하나씩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현재(월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가 바뀌어서 여행 당일인 내일(화요일) 비 예보가 떴습니다. 많은 양의 비는 아니니 여행은 정성적으로 진행합니다. 우산을 꼭 챙겨 오셔야 합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양재역은 7시 반 출발이며동천정류장은7 40분에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충무로양재 등 탑승지에 화장실이 마땅치 않으니 버스에 오시기 전에 지하철역 화장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르지만 식사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해인사 입구에 도착해서 해인사 상가단지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 소리길은 약 7km 정도로 거리도 길지 않고 길도 순해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요즘 잦은 비로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등산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는 게 걸을 때 훨씬 편합니다.

- 소나기를 대비해 작은 우산 하나를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 기타 준비물로는 스틱무릎보호대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도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8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