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소양강 둘레길 걷기 준비사항

 

 

8/26() 소양강 둘레길 걷기는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소양강 둘레길이 있는 인제군 인제읍의 날씨는, 하루 종일 구름 조금으로 예보되어 있습니다. 최고기온도 26도로 그리 덥지 않아서 오랜만에 깨끗한 하늘을 보며 상쾌하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 앞 7 30분 출발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버스는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휴게소에 한 번 들르지만 식사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먼저 찾아가는 주전골을 가볍게 걷고 오색약수 앞의 음식점에서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떡과 생수 한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비 예보는 없지만 요즘 날씨가 변덕스러우니 작은 우산 하나를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번 여행은 주전골이나 소양강둘레길이 걷기에 힘든 코스는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반드시 트레킹화나 등산화를 신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스틱과 휴대용 개인방석도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5~6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