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청량사와 도산서원 여행 준비사항

 

 

10/21() 청량사와 도산서원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청량사가 있는 봉화군 명호면과 도산서원이 있는 안동시 도산면의 날씨는 하루 종일 ‘맑음입니다. 최고기온도 20도 정도로 여행하기에 좋은 날씨로 보입니다. 그러나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12도까지 떨어지므로 가벼운 내피와 점퍼를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 양재역 1번 출구 한전아트센터 앞 7 30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 40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과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이 1, 2호차로 나옵니다.

 

양재역 한전아트센터 가는 길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러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청량사 트레킹을 마치고 청량사 주차장 상가단지에서 자유롭게 점심을 사 드실 수 있습니다. 중간에 드실 간식과 생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떡과 생수 한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청량사 트레킹 코스는 약 5.5km로 거리가 짧습니다. 오르막길이 있지만 길지 않아서 그리 힘들지 않은 코스이지만, 산길이니 등산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면 됩니다.

스틱과 무릎보호대 그리고 휴대용 개인방석을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7~8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