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 함양 선비길과 상림 여행 준비사항

 

 

11 18(), 함양 선비길과 상림 여행은 정상적으로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 함양의 날씨는 오전 9시 이후부터 종일  ‘맑음입니다. 예보대로라면 날씨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3도까지 떨어지고 한낮의 함양 기온은 6도 정도로 쌀쌀한 편입니다. 옷을 따듯하게 입으시되 여러 벌 껴입으셔서 기온에 맞게 옷차림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 30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역 탑승지가 바뀌었으니 아래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역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그리고 선비길을 걸은 뒤 상림으로 이동해서 오후 1~2시경에 상림 앞 음식점에서 자유롭게 드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작은 떡과 생수 한 병이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선비길은 약 6km를 걷지만 힘든 오르막도 거친 구간도 없습니다. 트레킹화나 운동화를 신으시면 됩니다.

- 그래도 스틱과 휴대용 방석, 무릎 보호대 등을 준비해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날이 쌀쌀하니 따듯한 옷과 장갑 그리고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준비해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7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