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 삼척 새천년해안길 여행 준비사항

 

 

12/16() 삼척 새천년해안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도 삼척의 날씨는 오전 9시 이후부터 종일 맑음입니다. 삼척의 기온도 0~3도로 요즘 서울 기온에 비하면 포근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다만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니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옷을 따듯하게 입으시되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으시고 낮에는 옷을 좀 벗어서 기온에 맞게 옷차림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서울은 밤에 눈이 조금 내릴 것 같으니 아침에 나오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 앞 7 30분 출발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러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삼척 새천년해안길에 음식점들이 많이 있으니 자유롭게 걸으시면 적당한 곳에서 점심을 드시면 됩니다. 떡과 생수 한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삼척 새천년해안길은 이사부광장에서 추암해변까지 약 8km 정도입니다. 거리도 길지 않고 오르막이 전혀 없는 편한 길입니다. 그래도 운동화보다는 트레킹화를 신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스틱과 무릎보호대 그리고 휴대용 개인방석을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