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토) 고성 해파랑길 걷기 여행 준비사항

 

 

2/10(토) 고성 해파랑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도 고성의 날씨는 하루 종일 '구름 많음'입니다. 서울의 아침은 영상 1도이며 고성의 낮 최고 기온은 7도로, 오랜만에 따듯한 날씨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고성은 바람이 좀 불 듯합니다. 그러니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옷을 여러 벌 껴입으시고 낮에는 옷을 좀 벗어서 기온에 맞게 옷차림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좌석이 남아 있는 상태이니 고성 해파랑길을 걸으실 분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2/10(토) 고성 해파랑길 걷기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 앞 7 30분 출발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식사시간을 드립니다. 도로 사정에 따라서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되면 고속도로휴게소에서 국도를 이용하게 되면 백담계곡 입구에서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그리고 고성 해파랑길을 다 걸으시고 대진항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걷는 동안 드실 간식과 생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작은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 고성 해파랑길은 거진항부터 대진항까지 약 10km 정도입니다. 응봉 구간이 좀 오르막이 있지만 크게 힘들지 않고 정상에서 보는 풍경이 아주 훌륭합니다. 그 외에는 풍경을 즐기며 걷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그래도 트레킹화나 등산화를 신으시고 스틱과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을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