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목) 하동 토지길 여행 준비사항 


3월 22일(목) 하동 토지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화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 하동군 악양면 일대의 날씨는 아침에 '구름 조금'이었다가 12시부터 '맑음'으로 여행하기에 좋은 날씨로 보입니다. 이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영상 12도입니다. 걷기에도 아주 적당한 기온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3도로 일교차가 큽니다.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고 나오셔서 낮에는 가벼운 차림으로 걷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30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역 탑승지가 바뀌었으니 아래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역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아침 식사 시간을 드립니다걷기를 마치고 최참판댁에 도착하면 간단하게 음식을 드실 곳들이 있습니다. 휴게소에서는 간식과 생수 등을 준비하세요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하동 취간림부터 하동 최참판댁까지 약 6.5km를 걷습니다이 길은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신발은 트레킹화를 착용하시고 필요하신 분은 스틱과 무릎보호대를 준비하세요.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8시간 정도로 긴 편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게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