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토)~15(일) 남해 바래길 걷기 1박2일 여행 준비사항


  

4/14(토)~15(일) 남해 바래길 걷기 1박2일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남 남해의 토요일 날씨는 '흐리고 비'이며 일요일 날씨는 '구름 많음'입니다.

토요일 낮 최고기온은 영상 16도이며 일요일 낮 최고기온은 영상 15도입니다. 토요일은 비가 내리기 때문에 우산을 꼭 준비하시고 함께 걸으면서 비의 양에 따라 일정 조절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날씨는 비가 내리지 않고 구름 사이로 해가 보이는, 여행을 하기에 적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산과 우비 준비하시고 비가 내리면 체온 조절을 하셔야 하니 옷은 여러겹 껴입으시고 걷는 중간에 옷차림을 가볍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틀 걷기 여행이니 등산화를 신으시고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도 챙기세요.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30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역 탑승지가 바뀌었으니 아래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역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르지만 식사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남해에 도착하여 단체로 점심식사를 드십니다휴게소에서 필요하신 간식이나 생수 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첫날 아침에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남해 바래길은 첫째날은 7km를 걷고 둘째날은 6.8km를 걷습니다전체적으로 어렵지는 않지만 이틀 동안 걷는 여행이니 트레킹화나 등산화를 착용하세요스틱무릎보호대개인용 휴대방석 등을 준비하세요.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