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목) 개심사와 안면도자연휴양림 여행 여행 준비사항


  

4/26(목) 개심사와 안면도자연휴양림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화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개심사와 부석사가 있는 충남 서산과 안면도자연휴양림이 있는 충남 태안의 날씨는 '구름 조금'으로 구름 사이로 해를 볼 수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15도로 여행을 하기에 적당한 날씨로 보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2도로 일교차가 크지 않고 낮에도 덥지 않아서 여행하기에 적당한 옷차림으로 나오셔도 되실 듯합니다. 이 여행은 걷기 여행이 아니지만 여행하실 때에는 운동화나 트레킹화가 편합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30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역 탑승지가 바뀌었으니 아래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역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쉬는 시간을 드립니다. 개심사와 부석사를 돌아본 후 점심식사는 서산의 봄날이라는 음식점에서 단체로 하게 됩니다. 그러니 휴게소에서는 여행 중에 필요하신 간식과 생수 등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이번 여행은 걷기 여행이 아니므로 스틱이나 무릎보호대 등은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운동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는 게 여행하실 때 편합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