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토) 안동 유교문화길 걷기 여행 준비사항


5/19(토) 안동 유교문화길 걷기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안동유교문화길이 있는 경북 안동의 날씨는 '구름 조금'으로 여행하기에 적당한 날씨로 보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21도이며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일교차가 크지 않아서  걷기 중에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걸으셔도 됩니다. 안동 유교문화길 걷기는 쉽지만 트레킹화나 운동화를 신으시고 스틱과 무릎보호대가 필요하신 분은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30분 출발입니다.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역 탑승지가 바뀌었으니 아래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역 한전아트센트 가는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유교문화길을 다 걷고 하회마을 주차장에 식사할 곳이 있습니다오후 3시 반 이후에 식사가 가능하니 걸을 때 드실 간식 등을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아침에 떡과 생수 한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안동 유교문화길은 병산서원을 출발하여 옛길을 따라 하회마을까지 약 4km 구간입니다. 고개를 하나 넘지만 길이 짧고 힘들지도 않아서 걷기에 부담 없습니다. 

트레킹화나 운동화를 착용하시고 스틱(필요시 무릎보호대)과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방석을 준비하세요.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