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토) 단양 잔도길과 제천 자드락길 여행 준비사항


5/26(토) 단양 잔도길과 제천 자드락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충북 단양과 제천의 날씨는 '맑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조금 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5도로 일교차가 있습니다. 아침에는 얇은 겉옷을 입고 나오시고 걷기 중에 옷차림을 가볍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중 불필요한 옷가지는 차량에 두셔도 됩니다. 트레킹화나 등산화를 신으시고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등을 챙겨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30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역 탑승지가 바뀌었으니 아래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역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시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자드락길 구간에는 전혀 음식점이 없습니다걷기 중에 드실 도시락이나 간식을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아침에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단양 잔도길은 왕복 2km 남짓한 나무데크길이며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천 자드락길인 괴곡성벽길 약 8km인데 초반에 오르막이 있지만 크게 힘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스틱을 꼭 준비하시고 트레킹화나 등산화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릅보호대와 앉아서 쉴 때 필요한 개인용 휴대방석도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