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토) 상쾌한 숲길과 시원한 계곡, 대관령옛길과 안목항 여행을 진행합니다.




42대관령옛길(여행편지).jpg


6/30(토)에 원래 '인제 서바수길' 걷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대관령옛길과 안목항'여행으로 변경 진행합니다.

서바수길은 길이가 14km로 길고 오름길도 있어서 힘든 편입니다.

요즘 날씨가 빠르게 더워지고 있어 서바수길 걷기는 조금 선선한 계절로 미루겠습니다.


대신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이 좋은 대관령옛길을 걷고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항을 여행합니다.

대관령옛길은 걷는 길이도 6~7km 정도로 짧고 내리막 길이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길의 반은 숲이고 나머지 반은 계곡으로 걷는 내내 더위를 피할 수 있죠.

그리고 커피 거리로 유명한 안목항에서 자유롭게 식사도 하시고 커피도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안목항 바로 옆에는 남항진해변이 있는데 안목항과 반대로 한가롭고 조용한 해변 분위기와 유명한 막국수집도 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은 안목항 바로 옆으로 걸어가 남항진해변에서 시간을 보내도 좋으실 것입니다.

6/30(토) 상쾌한 숲길과 시원한 계곡, 대관령옛길과 안목항 여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21대관령옛길(여행공지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