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토) 시원한 폭포수가 멋진 소금강계곡과 솔향 커피향 강문해변 여행을 진행합니다.



현재 8/11(토) 여행은 '배추밭 안반데기와 커피카퍼 박물관' 여행이 공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고랭지 배추밭에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맘때면 배추가 영글어서 초록빛으로 변해갈 즈음인데 그렇지 못하다고 합니다.

농부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는데 그곳으로 여행을 가는 것은 아무래도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래서 8/11(토) 시원한 폭포수가 멋진 소금강계곡과 솔향 커피향 강문해변으로 여행을 변경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소금강계곡은 시원한 계곡을 따라 걷는 숲길이고 우렁찬 폭포수 아래에 앉아 있으면 가슴까지 뻥 뚫릴 듯하죠. 탐방로도 워낙 잘 되어 있고 걷기에도 쉬워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문해변은 경포해변 남쪽에 있는 해변인데 소나무숲이 좋죠. 그리고 향긋한 커피와 유명한 햄버거집이 있어서 요즘 핫한 해변으로 떠오르는 곳입니다.


8/11(토) 시원한 폭포수가 멋진 소금강계곡과 솔향 커피향 강문해변 여행 신청은 7/30(월) 아침 10시에 공지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소금강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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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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