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화) 함양 상림과 선비길 여행 준비사항


9/18(화) 함양 상림과 선비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일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남 함양의 날씨는 낮 최고기온은 영상 27도이며 '구름 많음'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7도입니다. 한낮에는 약간 더위가 느껴질 수 있지만 일교차가 크니 아침에는 얇은 점퍼를 입고 나오신 후 여행 때는 옷차림을 가볍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여행은 어려운 코스가 아니지만 신발은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과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을 준비하세요.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30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역 탑승지가 바뀌었으니 아래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역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아침식사 시간을 드립니다. 그리고 선비길을 다 걸으신 후 상림 부근 음식점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선비길은 약 6km로 전혀 힘들지 않은 길입니다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로운동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틱과 무릎보호대가 필요하신 분은 챙겨오세요길 중간중간에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