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화. 한글날) 오대산 두로령 걷기 여행 준비사항


10/9(화. 한글날) 오대산 두로령 걷기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일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평창의 날씨는 '구름 조금'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1도로 여행하기에 좋은 날씨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보다 낮아서 아침에 나오실 때에는 따듯한 옷을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환절기에는 여행 중에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기에 편한 옷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로령길은 임도를 따라 걷는데 길은 편하지만 길이 길어서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스틱과 무릎보호대,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을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 단풍철 휴일에는 도로 정체가 예상되어 평소보다 15분 일찍 출발합니다.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6시 45분, 종합운동장역 7시 15분 출발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9시쯤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오대산 두로령에는 전혀 가게가 없으니 걷기 도중에 드실 도시락과 간식 및 생수 등을 준비하세요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오대산 두로령길은 임도를 따라 걷는 길입니다길은 편하지만 길이가 약 13km로 긴 편이어서 힘들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신발은 등산화나 트레킹화를 착용하시고 스틱과 무릎보호대을 챙기시고 휴대용 개인방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가는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