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목) 봉화 세평하늘길 걷기 여행 준비사항


10/18(목) 봉화 세평하늘길 걷기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화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북 봉화의 날씨는 '흐리고 비'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로 꽤 쌀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수량은 1~4mm로 적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9도로 낮은 편입니다. 아침에는 따듯한 옷을 입고 나오시고 여행 중에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기에 편한 옷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봉화 세평하늘길은 중간쯤 산길 구간이 있지만 크게 힘들지 않아서 누구나 무난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길이가 좀 길어서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과 무릎보호대,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세평하늘길은 흐렸다가 비가 내리지만 포장된 도로가 많고 걷기에 크게 무리가 따르지는 않습니다. 우산과 우비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걷기가 끝나는 승부역에서 분천역까지 협곡열차를 타게 됩니다.

기차 시간을 맞추기 위해 평소보다 15분 일찍 출발합니다.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6시 45분,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15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25분에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9~9시 반쯤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세평하는길 구간 안에는 음식점이 없고 도착하는 승부역에 간이 매점이 있어서 간단한 요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평일에는 장사여부를 알 수 없으니 걷기 도중에 드실 간식을 충분히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세평하늘길은 총 12km입니다 15분간 산길 구간을 걷지만 크게 힘들지 않고 전체적으로 평지길이라 무난하게 걸으실 수 있습니다그러나 오래 걸을 때에는 등산화 또는 트레킹화를 착용하시고 스틱무릎보호대휴대용 개인방석 등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가는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