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토) 지리산 뱀사골 걷기 여행 준비사항


10/20(토) 지리산 뱀사골 걷기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뱀사골이 있는 전북 남원의 날씨는 '맑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20도로 여행하기에 좋은 날씨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뱀사골이 지리산에 있는 계곡이어서 기온이 좀더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0도로 일교차가 큽니다. 환절기에는 따듯한 옷을 나오시고 여행 중에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기에 편한 옷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리산 뱀사골은 힘든 구간이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스틱과 무릎보호대를 챙겨오시고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을 준비하시면 계곡에 앉아 쉴 때 편합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 단풍철 휴일에는 도로 정체가 예상되어 평소보다 15분 일찍 출발합니다.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6시 45분,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15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25분에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시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점심식사는 도시락이나 간식을 준비해 오셔서 뱀사골에서 드셔도 되고와운마을이나 뱀사골 초입의 식당에서 자유롭게 사 드셔도 됩니다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트레킹 구간은 뱀사골 초입 반선탐방안내소부터 병풍소까지 약 8km 왕복으로 다녀오거나 또는 천년송이 인상적인 와운마을까지 왕복 8km를 다녀오셔도 됩니다. 필요하신분은 스틱과 무릎보호대를 챙겨오시고 신반은 트레킹화를 착용하세요. 그리고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방석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가는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