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토) 상림과 선비길 걷기 여행 준비사항


11/10(토) 상림과 선비길 걷기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남 함양의 날씨는 '맑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8도로 여행하기에 좋은 날씨로 예상됩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7도로 일교차가 큽니다. 환절기에는 따듯한 옷을 나오시고 여행 중에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기에 편한 옷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비길은 길이가 6km 정도이며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발은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과 무릎보호대,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을 준비하세요.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6시 45분,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15분 출발입니다.

단풍철 주말에는 고속도로 정체로 우회할 수 있어서 동천정류장은 경유하지 않습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식사 및 간식

 

갈 때 9시~9시 반경에 고속도로휴게소를 들르지만 식사 시간은 따로 드리지 않습니다상림을 돌아보고 주변 음식점에서  자유롭게 식사가 가능합니다여행 중에 필요한 생수와 간식만 준비하세요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선비길은 약 6km로 전혀 힘들지 않은 길입니다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로운동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면 됩니다필요하신분은 스틱과 무릎보호대를 챙겨오시고 신반은 트레킹화를 착용하세요. 그리고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방석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가는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