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토) 곡성 섬진강 둘레길 걷기 준비사항


1/5(토) 곡성 섬진강 둘레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남 곡성의 날씨는 '구름 조금'이며 낮 최고기온은 5도로 요즘에 비해 기온이 높아 오랜만에 활기차게 걷는 여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로 낮으니 따듯한 겉옷을 입으시고 안에 얇은 패딩 조끼나 내피 등을 껴입고 여행 중에는 체온을 조절하며 옷을 입고 벗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곡성 섬진강 둘레길은 약 9km 정도로 대부분 걷기 쉬운 평지이고 침곡역에서 가정역까지 구간에 야트막한 고개를 오릅니다. 그러나 힘든 구간은 아니지만 스틱, 무릎보호대를 챙겨오시고 트레킹화나 등산화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철에는 따듯한 물을 보온병이나 텀블러에 담아오시면 여행 중에 도움이 됩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30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아침식사 시간을 드립니다. 여행이 끝난 후 상황에 따라 휴게소에서 식사하실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걷기 도중에 드실 간식과 생수 등을 준비하세요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섬진강 둘레길 곡성 구간은 고달마을에서 가정역까지 약8~9km를 걷습니다고달마을에서 침곡역까지는 걷기 쉬운 섬진강가를 걷고 침곡역에서 가정역까지는 둘레길입니다둘레길은 숲속을 걷는데 오르락 내리락하는 코스도 있는데 크게 힘든 구간은 없습니다그러나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필요하신 분은 스틱과 무릎보호대를 준비하세요.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