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강릉 솔향바닷길 여행은 진행합니다.



강원도 곳곳에 일어난 산불로 종일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현재는 산불 정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또 다른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내일 강릉 여행을 앞두고, 저희도 종일 뉴스를 보며 조금 전에도 강릉시청에 다시 전화로 문의를 했습니다.

혹여, 여행을 가는 저희의 입장이 지역민들께 폐를 끼치는 것은 아닐까 싶었는데

강릉 경포 일원은 산불과 무관한 곳이며 오히려 많이들 찾아오시는게 상인들이나 지역민들께 힘이 될 수 있다십니다.

그리고 경포 벚꽃축제도 내일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합니다.

위험 상황이 느껴지면 여행편지는 아예 여행을 취소를 하거나 다른 일정으로 변경을 합니다.

그러나 강릉 경포 일원은 피해 지역과 무관하여 일정대로 여행을 진행합니다.


끝으로, 산불 지역에 또 다른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화재 진압이 잘 마무리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