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목) 개심사와 부석사 여행 준비사항


4/25(목) 개심사와 부석사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화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충남 서산의 날씨는 '구름 많음'이며 차차 흐려저 오후에는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16도이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6도입니다. 기온차가 거의 없지만 바람막이 같은 겉옷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심사와 부석사 여행은 걷는 여행이 아닙니다. 사찰로 올라가는 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이지만 스틱이 필요하신 분은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PS. 비예보가 앞당겨져 12시 이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니 우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시쯤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르지만 식사 시간을 따로 드리지는 않습니다. 점심시간에 맞춰 단체로 식사를 합니다.

이번 화요미식회는 황발이 밥상입니다. 충남 서산의 '봄날'이라는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데 깔끔하고 정갈한 식단이 기분 좋은 밥상입니다. 

그러니 여행중에 드실 간식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개심사, 부석사, 안면도수목원 모두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찰을 오르내리고 수목원 돌아볼 때 스틱이 필요하신 분은 지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신발은 운동화를 신으시기 바랍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