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수. 근로자의날) 명주 소나무숲길 여행 준비사항


5/1(수) 명주 소나무숲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월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강릉의 날씨는 '구름 많고 오후 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비의 양은 1~4mm로 많지 않지만 우비와 우산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18도이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3도입니다. 요즘 기온이 오락가락 합니다. 낮에 비가 내리면 약간 서늘할 수 있으니 아침에는 바람막이 같은 겉옷 안에 얇은 옷을 겹쳐 입으시고 여행 중에는 기온 변화에 따라 체온을 조절하며 옷을 입고 벗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명주소나무숲길은 약 10km이며 초반 1시간은 완만한 오르막을 꾸준히 오릅니다. 크게 힘든 구간이 딱히 없어서 천천히 걸으면 무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평소 걷기가 부족하신 분은 힘들게 느낄 수 있습니다.

모두 스틱과 휴대용 개인방석은 꼭 준비하시고 신발은 등산화가 좋습니다. 그리고 무릎보호대가 필요하신 분은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오후에 1~4m 비예보가 있으니 우산 또는 우비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숲에서 비가 내리면 오히려 숲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9~9시 반쯤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명주소나무숲 구간에는 식사를 사 드실 곳이 전혀 없습니다. 걷는 도중에 쉬는 시간을 드리니 간식 또는 도시락을 준비해 넉넉히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명주 소나무숲길은 약 10km로 초반 약 1시간 정도 완만한 오르막을 오릅니다힘든 오르막이 아니어서 천천히 걸으시면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걷기 운동을 잘 하시거나 산행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등산화 착용하시고 스틱은 참여자 모두 준비하세요그리고 무릎보호대개인용 휴대방석 등도 챙겨오세요.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