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화) 지리산 대원사길 여행 준비사항


5/21(화) 지리산 대원사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일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대원사가 있는 산청군 삼장면의 화요일 날씨는 하루종일 맑음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대원사가 있는 삼장면의 낮 최고기온은 22도 정도입니다.

날씨도 기온도 여행하기에 아주 좋은 상태로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대원사계곡길은 왕복 약 7km이며 힘든 구간이 없습니다. 가벼운 운동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면 되고 필요하신 분은 스틱무릎보호대,  휴대용 방석도 챙겨오세요.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9~9시 반쯤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그리고 대원사계곡에 음식점들이 있어서, 대원사계곡길을 걸으시며 자유롭게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도시락을 준비해 오셔도 좋습니다. 

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