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토) 두로령 여행 준비사항


6/8(토) 두로령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평창의 날씨는 '구름많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24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9도로 일교차가 크지 않으며  아침에 나오실 때 옷차림은 가볍게 나오셔도 되겠습니다. 여행중에 반소매 차림의 옷을 입으실 때는 자외선 차단용 팔토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로령은 평창 상원사에서 홍천 명계리 탐방안내소까지 약 12km를 걷습니다. 크게 힘든 구간은 없지만 길이가 길어서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정상 이후로 조금 가파른 내리막이 있으니 스틱, 무릎보호대는 준비하시고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을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예보상으로 낮기온이 꽤 높을 듯 하니 보냉병에 시원한 물을 준비해오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휴게소에서 9~9시 반쯤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두로령에는 식사하실 음식점이 없으니점심은 도시락을 준비해 오시거나 간식을 넉넉히 준비해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쉬며 도시락이나 간식을 먹을 곳들이 있습니다. 아침에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이 코스는 평창 상원사에서 홍천 명계리까지 약 12km를 걷습니다거리가 길지만 크게 힘든 구간은 없습니다. 정상 이후 가파르게 내려가는 구간이 좀 있고 그 외에는 평이한 내리막길입니다.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으신 분은 힘들게 느껴지실 수 있으며 내리막길에는 잔돌맹이가 있으니 조심해서 걸으시면 됩니다. 진행은 참여 회원분들의 상태를 살피며 안전하게 함께 걷겠습니다.


준비물


간식(또는 김밥 같은 도시락), 생수, 등산화, 스틱, 무릎보호대, 자외선 차단용 팔토시(반소매 차림일 경우), 모자 등


내리막 구간에는 잔돌맹이들이 있으니 신발은 가급적 등산화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스틱은 모두 챙기시고 무릎보호대는 필요에 따라 준비하세요. 그리고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