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토) 선유동천 나들길 여행 준비사항


6/15(토) 선유동천 나들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북 문경의 날씨는 '흐르고 구름 많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25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8도로 일교차는 크지 않습니다. 아침에 나오실 때 옷차림은 가볍게 나오셔도 되겠습니다. 여행중 반소매 차림의 옷을 입으실 때는 자외선 차단용 팔토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유동천 나들길은 약 8km 정도를 걷습니다. 길은 크게 어려운 구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발은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 무릎보호대 등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경북 문경의 지역별 날씨가 조금씩 달라서 오후 3시 이후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작은 우산 챙기세요.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휴게소에서 9~9시 반쯤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걷는 도중에는 상가가 전혀 없으며 끝나는 지점에 음식점이 있어서 자율적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그러나 시간이 늦으니 걷기 도중에 드실 간식을 넉넉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아침에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선유동천 나들길은 약 8km로 힘든 구간이 없어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걷기와 계곡에서 쉬는 시간을 가지며 넉넉한 시간으로 진행합니다. 


준비물 


간식, 생수, 트레킹화(또는 운동화), 스틱, 무릎보호대(필요하신 분만), 자외선 차단용 팔토시(반소매 차림일 경우), 모자 등


이번 코스는 길의 경사도는 심하지 않습니다. 가급적 스틱은 챙겨오시고 무릎보호대는 필요에 따라 준비하세요. 그리고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