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 지리산 대원사계곡길 여행을 진행합니다.

 

7/27() 충주 종댕이길과 덕동숲 여행을 예정하였으나

지리산 계곡의 청량한 물소리 따라 걷는 지리산 대원사길 여행으로 변경 진행합니다.

 

충주 종댕이길은 이제 유명한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어제 재답사를 하였는데 평일임에도 꽤 걷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안내소에 물어보니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7월 말이면

평소보다 방문객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하여, 충주 종댕이길과 덕동숲 여행은 조금은 한가로운 8월 주중 여행으로 예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리산 대원사계곡길은 지난 5월에 다녀왔는데

한 여름에도 볕이 잘 들지 않은 숲길과 시원한 계곡이 좋아서 

여름에 또다시 진행해도 좋겠다는 회원분들의 아낌없는 칭찬을 받던 곳입니다.

일정 변경하게 됨을 양해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7/27() 지리산 대원사계곡길 여행, 여행 신청일 7/1() 아침 10

 

지리산 대원사계곡길 5월 후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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