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토) 십이선녀탕계곡 여행 준비사항


7/6(토) 십이선녀탕계곡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기상청 예보에 따르면강원 인제의 날씨는 '맑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29도입니다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24도입니다.

여름에는 버스 안에서 에어컨을 가동합니다자동차와 달리 미세한 온도조절이 잘 되지 않으므로 개인에 따라 온도 차이가 있으므로 긴팔 옷을 하나 챙겨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십이선녀탕계곡은 왕복 약 8km 구간이며 마지막 복숭아탕 약 5분 정도가 힘들고 나머지는 걷기에 편합니다신발은 트레킹화나 등산화를 신으시고 스틱은 챙겨오세요필요하신 분은 무릎보호대를 챙기세요.

장마철이라 혹시 모르니 작은 우산 하나 가방에 넣어오세요.



출발 시간 및 탑승 장소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 2호선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는 아침 7시 반 정시에 출발합니다.

충무로역은 1번 출구로 나가서 곧장 30m 정도 가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 대기하고 있습니다. 2호선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 바깥으로 나가셔서 기다리시면 충무로역에서 출발한 버스가 도착합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앞 삼거리가 나옵니다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2호선 강변역 그리고 충무로역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러나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정체가 심할 경우 우회하여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에서 내려드릴 수 있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약 9시 반경 인제재래식손두부에서 단체로 두부전골을 드십니다음식점까지 거리가 멀지 않아 막히지 않는다면 바로 가겠습니다다만 양양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가 막힐 경우는 휴게소에 들러 쉬는 시간을 드립니다아침에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십이선녀탕계곡은 복숭아탕까지 왕복 8km로 구간이 짧고 걷기에 무난합니다복숭아탕 올라가는 곳이 약 5분 정도 가파를 뿐 전반적으로 힘든 코스는 아닙니다힘드신 분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걸으셔도 되고 계곡에 앉아 쉬는 시간을 갖기에도 좋습니다신발은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은 챙기시기 바랍니다필요하신 분은 무릎보호대를 가져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

 

간식생수트레킹화스틱무릎보호대휴대용 개인방석자외선 차단용 팔토시(반소매 차림일 경우), 모자우산(장마철 대비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입니다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