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화) 해인사 소리길 여행 준비사항



현재(일요일 오전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남 합천의 날씨는 '흐림'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23도입니다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21도입니다

여름에는 버스 안에서 에어컨을 가동합니다자동차와 달리 미세한 온도조절이 잘 되지 않으므로 개인에 따라 온도 차이가 있으므로 긴팔 옷을 하나 챙겨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해인사 소리길은  7km로 거리도 길지 않고홍류동계곡 따라 내려오는 길이어서 거의 평지와 내리막길이서도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경남 합천은 하루 종일 흐림이므로 혹시 모르니 우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탑승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서울로 돌아올 때 죽전정류장, 양재역, 강남역, 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르지만 식사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해인사 입구에 도착해서 해인사 상가단지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소리길은 약 7km로 거리도 길지 않고홍류동계곡 따라 내려오는 길이어서 거의 평지와 내리막길이서도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거찰 해인사를 돌아보고시원하고 아기자기한 홍류동계곡을 따라 걸으며 계곡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준비물

 

간식생수운동화스틱무릎보호대(필요하신 분만 준비)휴대용 개인방석자외선 차단용 팔토시(반소매 차림일 경우), 모자우산(장마철 대비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8시간 정도입니다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