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토) 덕동숲과 종댕이길 그리고 약초밥상 여행 준비사항


8/17(토) 덕동숲과 종댕이길 그리고 약초밥상 미식회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충북 충주와 제천의 날씨는 '흐리고 비'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28~30도입니다. 아침에 나오실 때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여름에는 버스 안에서 에어컨을 가동합니다자동차와 달리 미세한 온도조절이 잘 되지 않으므로 개인에 따라 온도 차이가 있으므로 긴팔 옷을 하나 챙겨오시면 도움이 됩니다날씨가 더우므로 보냉병에 시원한 생수를 담아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충주호 종댕이길은 4km 이며 덕동숲은 2km를 걷는 여행입니다. 자세한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충주와 제천은 9시~3시 사이에 1~4mm의 약한 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충주호 종댕이길과 덕동숲은 비가 약간 내리면 오히려 숲의 분위기가 살아날 것입니다. 우산이나 우비 준비하세요.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에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서울로 돌아올 때 죽전정류장, 양재역, 강남역, 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들르지만 식사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이번 여행은 미식회 여행으로 종댕이길을 걷고 오후 1시 반경에 제천 열두달밥상으로 이동해서 단체로 식사를 합니다.

음식은 약초밥상으로 깔끔한 한식이며 약초물을 넣어 갓 지은 밥이 정말 맛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고 나도 속이 편안한 음식이어서 누구나 드시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그러니 휴게소에서는 여행 중에 드실 간식이나 생수 등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충주 종댕이길은 충주호에 바싹 붙어있는 숲길로 주변 산세가 어우러져 생동감이 넘치는 풍경입니다. 길이는 약 4km인데 원점 회귀형이며 약간씩 오르락 내리락 구간이 있지만 길이가 짧아서 크게 힘든 구간은 없습니다. 

제천 덕동생태숲(왕복 2km)은 울창한 숲과 가벼운 산책길이 좋아서더구나 여름 날 피서지로 딱 좋은 곳입니다백운산 자락 깊숙이 들어앉은 덕동생태숲은 숲으로만 따지면 세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울창해서 한낮에도 볕이 들지 않습니다

신발은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은 준비하시는 것이 좋고 무릎보호대는 필요하신 분들은 챙겨오세요. 그리고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준비물 


간식, 생수, 트레킹화, 스틱, 무릎보호대(필요시), 휴대용 개인방석, 자외선 차단용 팔토시(반소매 차림일 경우), 모자, 보냉병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