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토) 수타사 산소길과 소양강 둘레길 여행 준비사항


8/24(토) 수타사 산소길과 소양강 둘레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인제와 홍천의 날씨는 '맑음 또는 구름 많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27~29도입니다. 아침에 집에서 니오실 때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여름에는 버스 안에서 에어컨을 가동합니다자동차와 달리 미세한 온도조절이 잘 되지 않으므로 개인에 따라 온도 차이가 있으므로 긴팔 옷을 하나 챙겨오시면 도움이 됩니다날씨가 더우므로 보냉병에 시원한 생수를 담아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소양강 둘레길은 5.4km, 수타사 산소길은 4km입니다. 크게 힘든 구간은 없으며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서울 - 양양간 고속도로가 막히지 않아 시간이 단축될 수 있을 경우 강변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릴 수도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시경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르지만 식사 시간을 드리지 않습니다도로정체시에는 식사 시간을 드릴 수 있습니다점심은 오후 1시경 두부구이와 전골로 단체식을 합니다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소양강 둘레길은 5.4km이며 수타사 산소길 4km를 걷는 여행입니다그러나 두 코스 모두 어려운 구간이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소양강 둘레길은 조금씩 오르락 내리락 하는 구간도 있지만 길지 않아서 무난합니다. 그리고 수타사 산소길은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산책 코스입니다.

신발은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은 준비하시는 것이 좋고 무릎보호대는 필요하신 분들은 챙겨오세요. 그리고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준비물 


간식, 생수, 트레킹화,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자외선 차단용 팔토시(반소매 차림일 경우), 모자, 보냉병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