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토) 새이령 트레킹 준비사항


10/19(토) 새이령 트레킹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인제의 날씨는 '구름 많음 후 맑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9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2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니 아침에 나오실 때 겉옷 안에 얇은 패딩 같은 옷을 겹쳐 입고 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할 때에는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오셔서 여행중에 드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이번 여행은 양양간 고속도로 정체가 우려되어 평소보다 30분 일찍 출발합니다.

출발 시간 미리 확인하시고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S. 새이령 계곡길에는 계곡을 건너는 징감다리가 몇 번 있습니다.

계곡물이 많으면 징검다리를 건너기 어렵습니다. 

그럴 경우 설악산 십이선녀탕계곡 걷기로 변경하여 진행하겠으니 미리 양해 바랍니다.

십이선녀탕계곡은 왕복 약 8km이며 마지막 약 5분 정도 복숭아탕으로 오르는 길이 조금 어렵고 나머지는 걷기에 편합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6시 반, 2호선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 앞 7시 정시에 출발합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2호선 종합운동장역은 2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단풍철 주말에는 대기하는 버스가 많을 수 있어서 바로 2번 출구 앞에 버스를 세우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버스를 찾지 못하실 경우에는 임시연(010-8967-5965)로 연락주세요.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강변역, 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정체가 심할 경우 우회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 9시 경 식사할 시간을 드립니다. 새이령 걷기가 끝나고 서울로 돌아올 때 고속도로 상황에 따라 가능하면 용대리에서 늦은 식사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새이령을 걷는 동안 드실 간식과 생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새이령 트레킹은 왕복 10km로 힘든 오르막이 없어서 그리 힘든 코스는 아닙니다등산화를 신으시고 스틱무릎보호대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방석도 챙겨오세요.



준비물 


간식, 생수, 등산화,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바람막이 겉옷, 장갑, 모자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