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화)(화요미식회) 청량산과 송이버섯돌솥밥 준비사항


10/29(화)(화요미식회) 청량산과 송이버섯돌솥밥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일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북 봉화의 날씨는 '구름 많음 후 맑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5도로 낮에도 꽤 쌀쌀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0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니 아침에 나오실 때 겉옷 안에 얇은 패딩 같은 옷을 겹쳐 입고 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할 때에는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오셔서 여행중에 드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정시에 출발합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0분 경유입니다.(동천정류장은 버스가 정차하여 오래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조금 일찍 나오셔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시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청량산 걷기가 끝나고 오후 3시 반경에 점심식사를 합니다. 그러니 여행중에 드실 간식을 휴게소에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미식회의 메뉴는 송이버섯돌솥밥으로 향긋한 버섯향이 일품입니다. 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청량산 트레킹은 시작점인 입석을 출발하여 청량산 탐방로를 걷고 청량사로 내려가는 코스로 약 5.5km입니다약간씩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지만 길이도 짧고 힘들지 않아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청량사에서 일주문까지 포장도로가 가파르니 무릎이 좋지 않으신 분은 무릎보호대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신발은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도 준비하세요.



준비물 


간식, 생수, 트레킹화(또는 등산화),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바람막이 겉옷, 장갑, 모자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