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토) 갑사와 마곡사 여행 준비사항


11/9(토) 갑사와 마곡사 그리고 외암리마을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충남 공주와 아산의 날씨는 '맑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5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니 아침에 나오실 때 겉옷 안에 얇은 패딩 같은 옷을 겹쳐 입고 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할 때에는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오셔서 여행중에 드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이번 여행은 걷기 여행이 아니므로 편하게 여행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신발은 운동화나 트레킹을 신으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정시에 출발합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0분 경유입니다.(동천정류장은 버스가 정차하여 오래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조금 일찍 나오셔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공주 갑사는 서울에서 시간이 길지 않으므로 갈 때 고속도로 상황에 따라 휴게소에 들어가겠습니다두번째 여행지인 마곡사 앞에는 식당이 많아서 점심식사를 사 드실 수 있습니다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준비물 


간식, 생수, 운동화, 휴대용 개인방석, 바람막이 겉옷, 장갑, 모자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